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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브의 패밀리사 중 하나인 머니큐(대표 조성곤·원효성)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제3회 2017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행사에서
P2P 부문 핀테크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이하는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입니다.
머니큐, 안전한 P2P 플랫폼.. '핀테크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김나희 |입력 : 2017.05.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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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큐(대표 조성곤·원효성)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제3회 2017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행사에서 P2P 부문 핀테크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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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머니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은 국내 산업계 전반에서 △혁신 △기술 △고객 지향 등으로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머니큐는 지난해 10월부터 담보부 채권 전문 P2P(개인 간 거래) 투자 플랫폼 서비스 '머니큐'를 시작한 금융 솔루션 회사다.
머니큐는 고객의 투자금을 제3의 기관에 신탁해 투자금 유용 가능성을 미연에 차단하고 있다. S금융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 대출자가 일정 기간 연체했을 경우 채권 전부를 인수하기로 했다. 이 협약으로 투자자는 대출자가 채무 이행을 못하더라도 투자금을 보전받을 수 있다.
조성곤 머니큐 대표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씨티은행 이사, 씨티은행·한미은행 PF 본부장, 씨티 금융판매 서비스 대표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다년간 KBS 1TV '오늘의 경제' 전문 패널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금융원수원 자문 교수직을 맡고 있다. 원효성 의장 또한 서울대와 인디애나대 경영 대학원을 졸업하고 BC카드 부사장, KT 캐피탈 사장직을 거친 금융전문가다.
머니큐 관계자는 "조성곤 대표가 제1금융권에서 취급한 대출 금액은 약 49조원에 이른다"며 "각 부분 전문가로 구성된 머니큐는 스타트업이지만 임직원의 역량은 어느 금융 기관에 뒤지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머니큐는 핀테크 전문 특허 법인 비즈모델라인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비즈모델라인이 보유한 P2P 중계 거래에 관한 원천 특허 전용실시권을 획득했다. 최근 스위스 국적의 개발자 발렌틴 바나이(Valentin Vannay)를 영입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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